1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5동 소재 빛가온교회 교인 등 관계자 총 80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이날 6명이 양성, 7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서울 노원구 빛가온교회와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1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5동 소재 빛가온교회 교인 등 관계자 총 80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이날 6명이 양성, 7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빛가온교회에서는 지난달 22일 교인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노원구는 지난달 27~28일 빛가온교회 관련자 80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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