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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LG헬로비전과 소외계층아동을 돕기 위한 협약식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첫 공동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20곳에 안면인식 발열체크기와 일회용 마스크 총 1만장을 긴급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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