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쌍용양회는 지난 1일 발행된 우선주를 모두 유상소각하고 우선주 상장폐지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투자자 보호 및 자본구조 효율화를 위한 결정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우선주를 상법상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유상소각하고 상장폐지를 진행할 것이라는 게 쌍용양회 측의 설명이다.
이에 쌍용양회가 우선주 상장폐지를 추진하기 위해 공개매수 가격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쌍용양회는 우선주 상장폐지를 위해 주당 1만5500원에 우선주 공개매수를 추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