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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 지난 달 18일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이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역 감염자는 8명으로 늘었다.
공주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A(40대·여)씨는 지난 달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인 지난 1일 진단검사에서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배우자와 자녀 등은 자가격리 중이어서 이동 동선 및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자와 자녀 등은 천안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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