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6동 노원구청 청사 전경. /사진=노원구청 제공
서울 노원구 상계1동 브니엘기도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

노원구청은 2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지난달 17일 이후 이 기도원을 출입했거나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보건소로 연락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