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시교육청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동구 혁신도시 내 새론초등학교 2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대구 새론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대구시교육청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동구 혁신도시 내 새론초등학교 2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새론초등학교는 오는 3일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A양은 지난달 19일과 27일 등교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방역당국이 현장에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밀접 접촉자 대상이 정해지면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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