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환율은 1189~1192원으로 전망됐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일 1189~1192원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6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백신 조기 개발 기대와 유로화가 지표 부진 및 차익 매물 출회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에 소폭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