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전국 사찰 법회 등 대면 집합행사가 중단된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벤치에 착석 금지 안내문이 붙어있다. 조계사는 모든 법회·강의·공양 등을 중단했으며 50인 이하 기도만 진행하되 오는 16일까지 사시불공 유튜브 생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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