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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아이돌 출신 가수 라인업이 공개됐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 측은 3일 스텔라 출신 가영, 와썹 출신 나다,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 티아라 출신 소연, 크레용팝 출신 소율, 달샤벳 출신 수빈, 디아크 출신 유진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백지영이 프로듀서 겸 인생 멘토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오랜 연습 생활 끝에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무대에서 멀어져야 했던 이들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손을 잡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미쓰백'은 오는 10월 중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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