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이삭 지나간 서울하늘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지나간 3일 인왕산에서 바라본 서울도심 위로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이날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경남해안에 상륙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기상청은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오는 7일께 경남해안에 상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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