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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관계자 3명을 불러 조사한다.
3명 중 2명은 이날 오전 출석했고 오후 사이 1명이 더 소환될 예정이다.
이들은 교인 명부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당국의 조치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신도들에게 지난달 15일 광복절 집회 이후 검사를 받으라는 요구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전 목사에 대한 소환조사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 목사는 현재 경찰 측 전화 등을 받지 않아 출석요구서가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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