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4일 오후 서울 회현동 건강증진개발원에서 열리는 의·정 협의체 구성 합의서 체결식장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도착하지 않아 자리가 비어있다.
오후 1시 이곳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집단휴진 관련 의정 서명식은 전공의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2020.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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