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와 정부·여당의 합의에 반발하고 있는 전공의들이 진료 복귀 여부를 오는 7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서울 주요병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각 병원 전공의 대표들에게 오는 7일 오후 1시 회의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주말 동안 전공의 내부 의견을 수렴한 후 7일 회의에서 진료 복귀 시기 및 이후 대응방안 등을 고려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5일 전공의 피켓시위가 잠정 보류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앞 모습(사진 왼쪽)과 지난 2일 피켓시위 모습. 2020.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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