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타율이 0.198로 떨어졌다. /사진=로이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시애틀이 선발로 내세운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를 상대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투수가 교체된 후에도 안타를 올리지 못했다.

팀 역시 3-6으로 시애틀에 패배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04에서 0.198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