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약 보름만에 100명대로 감소한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166명 발생 이후 22일만의 최저치로, 4일 연속 2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167명' 순을 나타냈다.


신규 확진자 167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3명, 부산 2명, 대구 5명(해외 1명), 인천 12명(해외 3명), 광주 7명, 대전 5명, 울산 1명, 경기 47명(해외 2명), 강원 5명, 충북 2명, 충남 2명, 전북 1명, 전남 해외3명, 경북 2명, 경남 6명(해외 2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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