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북부 항구도시 코킴보 인근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 © 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남아메리카 칠레 중북부의 항구도시 코킴보 인근에서 5일(현지시간)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오후 9시16분쯤 코킴보에서 남쪽으로 47㎞ 떨어진 지역에서 지진이 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25㎞로 추정됐다.


아직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 여부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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