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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325번)는 기흥구 구성로에 기흥구 구성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가래 등의 증상을 보여 용인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체를 체취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B씨(326번)는 기흥구 동백3로에 거주하는 해외입국자 30대 여성으로 무증상이었으나 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은 검사 중이다.
용인시는 "이들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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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