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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숭실대는 신종 코로나감염증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정부 방역지침으로 논술 고사장 내 수용인원을 조정하기 위해 12월 중 예정된 고사 일정을 2일로 늘렸다고 7일 밝혔다.
숭실대에 따르면 2021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논술 고사는 12월4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며, 첫 날 인문과 경상계열이, 두번째 날에는 자연계열과 공과대학의 논술고사를 진행한다.
숭실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24일부터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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