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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각 층마다 2개소씩 조성된 ‘프라이빗 부스’는 임직원들이 쾌적하고 독립된 별도의 공간에서 사생활을 지키면서 자유롭게 전화 업무를 협의할 수 있도록 마련 됐다.
‘프라이빗 부스’ 내부에는 개인위생을 위한 소독제와 USB충전 포트, 의·탁자 등도 비치했다.
이용 편의를 위해 센서 등을 설치해 밖에서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라이빗 부스’ 운영은 새로운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입하게 됐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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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