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추석 연휴 열차표 예약이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표사는 곳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염 우려로 100% 온라인으로만 예매를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측 좌석만 예매할 수 있다. 이날은 경부선·경전선·동해선·대구선·충북선·경북선 열차 승차권을 판매하고, 9일에는 호남선·전라선·강릉선·장항선·중앙선·태백선·영동선·경춘선 승차권을 판매한다. 2020.9.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