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4명이 추가됐다.
지난 1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단 하루만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7일 오전 0시)보다 4명 증가한 총32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들은 대부분이 고령의 기저질환자들로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8월 중순 이후 사망자 발생 빈도도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