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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8일 서울시청에서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해당 시설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사무실과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을 포함 1차 조사를 진행했고, 환경검체 검사 15건 중 2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지하철역 승강기 버튼.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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