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태교에 대해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태교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BTS 태교♥"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스트리밍 중인 화면이 담겨있다. 임신 중인 최희는 태교를 위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꾀하고 찐팬임을 인증했다.

최희는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몸무게가 3㎏ 증가해 60㎏대를 돌파했다고 변화를 알렸다. 또, 하루게 다르게 커지는 D라인과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등 예비엄마로 설렘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