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 없이 빠져나가고 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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