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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9일 미국 증시 지수 선물이 상승 반전했다.
현지 시간 오전 2시 24분 현재 다우지수선물은 0.15% 상승 중이다. S&P500지수선물은 0.34% 오르고 있다. 나스닥지수선물도 0.98% 상승하고 있다.
증시 지수 선물은 오전에 전날 밤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인해 하락으로 출발했었다.
전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11% 급락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2.78% 밀렸다. 다우지수 역시 2.25% 밀렸다.
전기차 테슬라가 S&P500 지수 편입에 실패한 악재에 20% 폭락하며 이날 증시 하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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