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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과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함계 참여한다.
번영로 센트리지는 총 29개동(지하 3층~지상 25층), 262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 중 1655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상품으로만 100%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복산초등학교가 단지에 둘러싸인 형태로 들어설 예정이라 초등학생 자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굣길이 보장될 전망이다. 울산중학교와 무룡중, 성신고등학교와 울산고등학교 등으로의 통학도 편리하다.
단지에 둘러싸인 2만3000여㎡ 규모(울산광역시 공고 기준)의 서덕출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단지와 가까운 북부순환도로와 번영로, 명륜로를 통해 울산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 동해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부산이나 경주를 거쳐 포항까지의 접근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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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