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출연하는 드라마 '청춘기록'이 200만 시청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tvN 제공
배우 박보검이 출연하는 드라마 '청춘기록'이 200만 시청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9일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tvN 드라마 '청춘기록'이 2회 방송을 거치면서 시청자 197만명을 확보했으며 가장 많이 시청한 층은 40대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청춘기록'은 지난 7일 첫 방송에서 시청자 178만명을 확보했다.  2회 방송에서 19만명이 증가하면서, 다음주 방송에서 200만명을 돌파할 지 관심이 쏠린다.

전날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시정자 층은 3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춘기록'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