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유영, 신민아(오른쪽)가 영화 '디바' 홍보차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라디오 일정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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