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10일 고충민원 현장인 경남 창원시 현동 한 아파트를 방문, 집중호우 때 마다 하천의 빗물이 아파트로 역류해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민들로부터 제기된 고충민원 현황을 듣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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