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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0일 강북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29, 130번 확진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둘 다 감염 경로를 확인중이다. 이 중 130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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