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병원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0일 강북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29, 130번 확진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둘 다 감염 경로를 확인중이다. 이 중 130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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