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반등 하루 만에 다시 급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랠리를 주도한 기술주의 매도세가 재개된 여파다.
10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221.97포인트(1.99%) 내린 1만919.59로 잠정 마감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0.00포인트(1.77%) 하락한 3338.96을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406.02포인트(1.45%) 밀린 2만7534.45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221.97포인트(1.99%) 내린 1만919.59로 잠정 마감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0.00포인트(1.77%) 하락한 3338.96을 기록했다. 다우 지수는 406.02포인트(1.45%) 밀린 2만7534.45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