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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는 "2차 긴급재난지원은 실내영업이 제한되거나 영업시간이 줄어든 자영업자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검토된다"며 "지원대상 사업장에 종사하는 아르바이트 노동자에 대해서는 어떤 언급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밤 12시까지 영업하던 자영업자가 밤 9시에 문을 닫으면 알바노동자도 같은 시간에 일을 마친다. 근무시간이 단축돼 월급이 줄어드는 저임금 알바노동자에게도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정부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원대상을 소상공인·자영업자에 집중한 것에 유감을 표했다. 심 대표는 “실직한 청소노동자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어려운 청년들까지 모든 국민이 힘들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지난 6일 선별 지급을 결정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에는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전국 소상공인과 소득이 급감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 70만명 등이 포함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앞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정부의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원대상을 소상공인·자영업자에 집중한 것에 유감을 표했다. 심 대표는 “실직한 청소노동자와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어려운 청년들까지 모든 국민이 힘들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지난 6일 선별 지급을 결정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에는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전국 소상공인과 소득이 급감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 70만명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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