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 거리.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지역의 한 상점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국영 TV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폭발은 나심샤르 남쪽 토히드가 배터리 가게에서 일어났다.

이 폭발로 인해 1명이 숨지고 최소 10명이 다쳤다. 차량 10대와 건물 30채도 심하게 파손됐다.


국영 TV는 당국이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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