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13일 오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경주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봉분 주변을 손질하고 있다. 경주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납9) 예방을 위해 농협경주시지부 신경주·동경주·경주·외동·양남·강동·천북·불국 등 8개 지역에서 벌초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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