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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주시청에 따르면 이날 알려진 69번째 확진자 A씨는 아바디 판매점(원효로 52번길 18)에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상시거주했다.
A씨는 경주시 67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
경주시는 확진자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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