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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기술 환경의 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공연·전시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가 '2020 기술 활용 공연·전시 관람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공연·전시 콘텐츠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공모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마케팅 분야에서도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홈쇼핑이나 웹 드라마, 웹툰 형식을 비롯 인공지능을 활용한 큐레이션 서비스 등 예술 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 환경의 변화라는 흐름에 맞춘 공연·전시 관람 서비스 아이디어가 있는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총 4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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