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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명 늘어났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보다 25명 늘어난 4736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이날 '관악구 에바다 관련' 확진자가 새롭게 분류됐다. 에바다는 화장품 판매업소로 이날 관련 확진자는 1명이 늘어 총 6명으로 나타났다.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확진자도 3명 증가해 14명으로 집계됐으며 8·15 서울도심집회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나 127명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도 신규 확진자는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15명, 경로 확인 중 4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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