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본 뉴스통신사는 지난 5월26일 '"기자회견문 7~8명 공동 작업, 이용수 할머니 승인"…배후설 일축' 제하의 기사에서 정의기억연대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폭로한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문이 7~8명의 공동작업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용수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문은 이들 7~8명의 공동작성으로 쓰인 것이 아니고, 수양딸이 이 할머니를 도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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