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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동안 외모로 화제다.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 측이 지난 8일 고현정의 사진과 함께 "무덥고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에도 행복하길 바란다. 이틀전 고배우님 셀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에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고현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청순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고현정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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