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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과 양미경은 “KBS 탤런트 10기”라며 “동기다”고 말했다. 최재성은 “(동기로)양미경, 이한위, 이효정 등이 있다. 30명 정도 뽑았다. 워크숍 하는데 반이 나뉘었다. 양미경 누나와는 반이 나뉘었다. 단막극이나 연속극에서 같이 공연했다”고 말했다.
양미경은 “배우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미술을 전공했고, 비서실에 잠깐 있었다. 제도를 조금 했다. 그렇게 해서 직업군이 2번 있었다. 우연히 여의도 지나다가 공채 시험을 봤다.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1차에 붙고 2차에 붙었다. 떨어졌으면 다른 길을 생각했을 건데 붙어서 지금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미경은 “제가 동기보다 나이가 있었다”며 “최재성이 동기 중에 단연 돋보였다. 너무 멋졌다”고 칭찬했다.
양미경은 “배우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미술을 전공했고, 비서실에 잠깐 있었다. 제도를 조금 했다. 그렇게 해서 직업군이 2번 있었다. 우연히 여의도 지나다가 공채 시험을 봤다.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1차에 붙고 2차에 붙었다. 떨어졌으면 다른 길을 생각했을 건데 붙어서 지금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양미경은 “제가 동기보다 나이가 있었다”며 “최재성이 동기 중에 단연 돋보였다. 너무 멋졌다”고 칭찬했다.
양미경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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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