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중고차 판매업체 오토플러스는 추석을 맞아 '풍성한 한가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신차 판매 1위 그랜저.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비대면 중고차 판매업체 오토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다음달 14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제네시스 ▲싼타페 ▲그랜저 등 다양한 중고차가 출품되며 차종에 따라 정가 대비 최대 5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토플러스에 따르면 구매 후 10일 동안 차를 시승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사고 200km 미만 운행 조건을 기준으로 환불도 가능하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회사는 ‘돌봐줘 내차’ 이벤트를 통해 고객 10명을 오는 20일까지 추첨한 후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서 전문가의 차량 맞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플랫폼사업실 상무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구매할인 혜택부터 귀성길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한 한가위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합리적이고 알찬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