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예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온라인과 전화 신청을 통해 100%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 창가 측 좌석만 예매할 수 있다. 이날은 경로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체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해 예매 가능하며 일반인 대상으로는 16일 경부선을, 17일 호남선 열차표를 사전 판매한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