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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3층 특설매장에서 보성 천연염색공예관을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숨’이 제작한 천연염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5일밝혔다.
보성 천연염색공예관은 녹차 등 친환경 소재로 자연에서 색을 얻고 오색의 빛깔을 천에 입히고 각자의 개성을 뽐낸 의류, 침구, 소품 등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연구하며 교육하는 문화공간이다.
보성군은 2017년 천연염색공예관의 효율적 운영과 보성 특산품을 활성화 하기 위해 사단법인인 ‘숨’과 수탁계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천연 염색으로 제작된 인견 원피스를 비롯해 삼베 원피스, 생활한복과 가방, 브로치, 마스크 등 다양한 소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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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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