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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협회에 따르면 교육과정은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 임직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이며 16~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중구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외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개념과 조달 및 해외발전 프로젝트 투자 개발사례 ▲PF와 해외 자원개발사업의 최근 동향 ▲외환리스크 관리 ▲해외 프로젝트와 무역보험 ▲보증실무 ▲공적수출신용기관의 자금지원 제도 등의 내용을 다룬다.
협회 관계자는 “금융은 해외건설의 중요한 분야로 해외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고 사업내용이 복잡해질수록 금융기법과 리스크 분석의 중요성도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며 “교육생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방역조치 사항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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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