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16일 강서구에 따르면 가양1동 거주자인 259·260번 확진자는 257번 환자 가족으로 전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화3동 거주자인 261번 확진자는 송파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거 가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곡1동 262번 확진자는 현재 감염 경로를 파악 중으로 가족 1명이 강서구보건소에거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현재까지 강서구 내 확진 환자는 총 262명으로 81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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