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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의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20FW(가을겨울)시즌 ‘COURONNE MAKES ME’를 콘셉트로 레트로 무드의 ‘Back 1960s’를 선보인다. 쿠론은 이번 시즌 과거에 사랑받았던 디자인들에 집중하고 브랜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무드의 제품들을 탄생시켰다.
Back 1960s은 1960년대로 돌아간듯한 클래식한 아이템들로 후회 없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았다. ‘르쉬’백은 플랩 디자인으로 레트로 무드와 볼륨감 있는 벨트 디테일을 활용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베이직한 사이즈의 플랩백으로 잔잔한 물결 느낌의 플랫한 엠보 가죽이 다양한 룩에 맞추기 좋다. 와인과 네이비, 다크그린의 따뜻한 색감이 클래식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레트로한 70년대풍 웨빙 스트랩을 함께 매치해 더욱 빈티지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루나 델’은 빈티지 라운드 형태가 포인트인 호보백으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3가지 형태로 가장 큰 사이즈 ‘루나 델 숄더 32’는 서류 등 소지품이 많을 때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다. ‘루나 델 숄더 24’는 최근 가장 많은 사랑 받는 간편한 숄더백 형태로 쿠론의 20FW시즌 콘셉트에 맞게 디자인됐다. 쿠론의 웨빙 스트랩과 크로스로 매치하면 더욱 캐주얼하게 완성할 수 있다.
쿠론은 올해 ‘부캐’(부캐릭터) 트렌드에 맞춰 페르소나를 5가지 키워드로 정하고 내면과 외면이 아름다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제품과 함께 풀어냈다. 5개 키워드는 ‘Simple’ ‘Unique’ ‘Back1960s’ ‘Gentle’ ‘Sparkle’ 등이다.
‘Simple’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치관이 확고한 여성을, ‘Unique’라인은 차별화된 독특함으로 무장한 여성을 상징, ‘Back1960s’은 후회 없이 사는 진취적 여성을 보여준다. ‘Gentle’은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Sparkle’은 다양한 소셜 모임을 즐기는 리더 스타일이다.
각 키워드별 핸드백 라인은 순차적으로 신민아와 함께 다섯가지의 색깔을 가진 화보를 통해 공개한다. 세번째 오픈하는 ‘Back1960s’라인은 코오롱몰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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