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 서 일병의 군 복무와 관련 자신과 남편은 국방부에 민원을 넣은 적이 없다고 한 것을 두고 "서 일병에게는 다른 부모가 있는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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