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서울시와 방역당국은 같은 팀 직원 포함 20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4명은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5명은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사진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의 모습.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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