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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교육부에 따르면 하루새 경기 학생 2명과 대구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기에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2명이 뒤늦게 통계에 반영되며 학생 확진자는 전날 대비 5명이 늘었다.
충남에서는 교직원 2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이날 0시 기준 확진된 학생은 536명, 교직원은 115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합하면 6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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