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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팡이 활동 중단 한 달 만에 쇼핑 콘텐츠를 통해 복귀를 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지난달 중순에도 양팡이 ‘청춘페스티벌 2020’을 통해 복귀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나, 참가 명단이 수정되며 논란이 일단락된 바 있다.
앞서 양팡은 지난달 치킨 ‘먹방’ 방송이 광고가 아니냐는 의혹에 “내 돈 주고 사먹은 것”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으나, 이후 뒷광고였다는 게 밝혀졌다. 또 아프리카TV 생방송 당시 스포츠 브랜드 푸마 매장에서 즉흥으로 협찬을 받은 것 역시 사전 협의된 시나리오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비판이 잇따르자 양팡은 몇 차례 사과했고, 결국 지난달 10일 “모든 잘못에 책임을 지고, 부산시 홍보대사도 내려놓겠다.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사과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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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